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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서 오디오 추출

MP4, WebM, MOV, AVI, MKV 동영상에서 오디오 트랙을 추출하여 MP3 또는 WAV로 저장합니다. 비트레이트와 모노/스테레오 채널을 조절하며 최대 500MB 파일을 지원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동영상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동영상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지원 형식: .mp4, .webm, .ogg, .mov, .avi, .mkv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동영상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동영상 파일(MP4, WebM, MOV, AVI, MKV 최대 500MB)을 업로드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하세요 -- 재생 시간, 해상도, 파일 크기 등 정보가 표시됩니다
  2. 비트레이트(64-320 kbps) 조절이 가능한 압축 출력에는 MP3, 무손실 품질에는 WAV를 선택하고 모노 또는 스테레오 채널을 설정하세요
  3. '오디오 추출'을 클릭하면 시작됩니다 -- 동영상 디코딩과 오디오 트랙 인코딩이 서버 업로드 없이 모두 브라우저에서 완료됩니다
  4. 내장 플레이어로 추출된 오디오를 미리 들어 품질과 완전성을 확인한 후 만족하면 다운로드하세요

  • MP3 형식은 더 작은 파일, WAV는 원본 품질 유지
  • 높은 비트레이트는 더 좋은 품질이지만 파일 크기가 커집니다
  • 모노 오디오는 스테레오의 절반 크기입니다
  • 모든 처리는 로컬에서 이루어져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동영상 파일에서 오디오 트랙만 뽑아내기

이 도구가 하는 일

동영상 파일은 사실 하나의 컨테이너 안에 영상과 별도의 오디오 트랙이라는 두 개의 스트림이 담긴 구조입니다. 이 도구는 영상은 전혀 건드리지 않고 소리만 뽑아내어 독립된 MP3 또는 WAV 파일로 돌려줍니다. MP4·WebM·MOV·AVI·MKV·OGG 컨테이너를 열어 안에 담긴 오디오를 브라우저의 Web Audio API로 디코딩한 다음, 압축 파일은 lamejs MP3 인코더로, 무손실 WAV는 16비트 PCM 방식으로 각각 다시 인코딩합니다.

최대 500MB 파일까지 받아들이며, 추출을 시작하기 전에 출력 형식·비트레이트·채널 설정으로 결과물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가장 흔한 경우는 MP4 강의나 인터뷰, 뮤직비디오를 휴대폰이나 팟캐스트 피드, 재생목록에 넣을 MP3로 바꾸는 것입니다. 화면 녹화에서 소리만 살려 내거나, WebM 클립에서 반주 트랙을 빼내거나, 받아쓰기(전사)에 보낼 깔끔한 오디오 파일을 준비하는 데에도 똑같이 유용합니다.

여기서는 소리만 필요하므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 타임라인을 훑을 일도, 사운드트랙만 남기려고 영상 전체를 렌더링할 일도 없습니다.

구체적인 예시

90초짜리 MP4 강연이 있다고 해 봅시다. 파일을 올리고 MP3·192 kbps·스테레오를 고른 뒤 '오디오 추출'을 누르면, 트랙이 디코딩되어 lamejs를 거쳐 약 2MB 파일로 돌아옵니다. 채널을 모노로 바꾸면 결과물은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말소리에는 충분합니다. 대신 WAV를 고르면 무압축 16비트 파일이 되며, 크기는 크지만 원본을 비트 단위 그대로 보존합니다.

참고 사항과 엣지 케이스

디코딩은 브라우저가 이미 이해하는 코덱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AVI나 MKV 안에 흔치 않은 코덱이 들어 있으면, 컨테이너는 지원 목록에 있어도 디코딩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파일을 먼저 MP4로 다시 포장하면 대개 해결됩니다. 비트레이트는 64에서 320 kbps까지 고를 수 있는데, 값이 높을수록 디테일은 살지만 크기가 커지고, 모노 트랙은 스테레오의 약 절반 크기입니다.

한 가지 기억해 둘 점은, 오디오 트랙 전체가 인코딩 전에 메모리로 통째로 디코딩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길거나 고해상도인 원본은 메모리를 많이 쓰며, RAM이 적은 기기에서는 느려지거나 메모리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더 짧은 클립으로 잘라 내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MP4·WebM·MOV·AVI·MKV·OGG(최대 500MB)에서 개수 제한 없이 소리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MP3·WAV 출력, 64~320 kbps 비트레이트, 모노/스테레오 선택이 모두 열려 있으며, 유료 장벽도 워터마크도 내보내기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네. 브라우저의 Web Audio API가 오디오 트랙을 디코딩하고, lamejs 인코더가 MP3를(WAV는 PCM 라이터가) 사용자의 기기에서 직접 생성합니다. 동영상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원본 영상도 거기서 추출한 오디오도 처음부터 끝까지 기기 안에만 머무릅니다.
아니요. 계정도, 이메일도, 가입 절차도 없습니다. 동영상을 끌어다 놓고 출력 형식·비트레이트·채널을 고른 뒤 '오디오 추출'을 누르고, 미리 듣기 후 내려받으면 됩니다. 페이지가 열리는 순간부터 바로 쓸 수 있습니다.
MP4·WebM·MOV·AVI·MKV·OGG를 지원하며 크기는 최대 500MB입니다. 추출은 브라우저가 컨테이너 안의 오디오를 디코딩할 수 있어야 가능하므로, 널리 쓰이는 코덱일수록 안전합니다. 결과물은 MP3나 WAV 중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음악·팟캐스트·휴대폰용으로 작고 공유하기 좋은 파일을 원하면 MP3를 고르고, 64~320 kbps로 크기와 음질의 균형을 맞추세요. 편집이나 보관용으로 무압축·무손실 16비트 오디오가 필요하면 WAV를 고르세요. 파일은 커지지만 원본 음질을 그대로 지켜 줍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오디오가 브라우저로 디코딩할 수 없는 코덱을 쓰면 파일이 열리지 않는데, 먼저 MP4나 WAV로 변환하면 대개 도움이 됩니다. 또 트랙 전체를 인코딩 전에 메모리로 올리기 때문에, 아주 길거나 큰 동영상은 가용 RAM을 다 써 버릴 수 있습니다. 더 짧은 클립이나 더 작은 파일로 바꾸면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