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업스케일러

브라우저 안에서 이미지를 2배 또는 4배로 키우고, 원하면 가장자리를 선명하게 다듬습니다. 최대 10MB의 JPG, PNG, WebP를 지원하며 PNG나 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비공개입니다 -- 이미지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처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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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이미지(JPG, PNG, WebP 최대 10MB)를 올리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 설정과 원본 미리보기가 바로 나타납니다
  2. 2x(가로·세로 2배, 더 빠름) 또는 4x(가로·세로 4배, 많이 키워야 하는 작은 이미지에 적합)를 선택하세요
  3. '가장자리 선명하게'를 켜 두면 가장자리를 따라 대비가 높아져 확대한 결과의 세부가 또렷해집니다. 그런 다음 '이미지 업스케일'을 누르세요
  4. 결과 위의 구분선을 끌어 원본과 비교하고 새 크기를 확인한 뒤, PNG(화질과 투명도 유지) 또는 JPG(더 작은 파일)로 다운로드하세요

팁

  • 2배 업스케일은 좋은 품질로 빠른 처리를 제공합니다
  • 4배 업스케일은 크게 확대해야 하는 작은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 '가장자리 선명하게'를 켜 두면 더 또렷하고 세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려면 PNG 형식을 사용하세요

기기에서 완결되는 이미지 업스케일의 원리

이 도구가 하는 일

이 도구는 래스터 이미지를 픽셀 크기 기준 2배(2x) 또는 4배(4x)로 키웁니다. 기존 픽셀을 그대로 반복하는 대신 새 픽셀마다 주변 픽셀의 가중 평균으로 값을 계산하므로, 가장자리는 또렷하게 그라데이션은 부드럽게 유지되고 눈에 띄는 블록이나 계단 현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4x 설정은 이 과정을 두 단계로 나누어 처리합니다.

이어서 선택 사항인 '가장자리 선명하게' 단계가 확대된 결과 위에서 실행되어 가장자리 대비를 높이므로, 결과가 단순히 커지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업스케일이 진가를 발휘하는 건 원본이 쓰려는 자리에 비해 그냥 너무 작을 때입니다. 전체 폭 배너에 넣을 상품 썸네일, 오래된 프로필 사진, 많이 잘라낸 사진, 저해상도 스크린샷 등이 대표적입니다. 빠르고 적당한 확대가 필요하면 2x를, 원본이 아주 작아 대폭 키워야 하면 4x를 고르면 됩니다.

구체적인 예

500x500 이미지를 넣으면 2x는 1000x1000, 4x는 2000x2000을 반환합니다. 원본과 결과의 크기가 나란히 표시되므로 다운로드하기 전에 새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500x500 원본에 '가장자리 선명하게'를 켜면 단순 확대보다 가장자리 윤곽이 눈에 띄게 살아납니다.

지원 형식·한계·예상 결과

입력은 JPG·PNG·WebP를 최대 10MB까지 지원하며, 결과는 투명도와 최고 화질을 유지하는 PNG 또는 더 작은 파일의 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처리가 느려지지 않도록, 긴 변이 1024 px를 넘는 이미지는 먼저 그 크기로 줄인 뒤 거기서부터 확대합니다. 확대는 이미 있는 픽셀로 새 픽셀을 채우는 것이므로, 심하게 흐리거나 압축된 원본이 담아내지 못한 디테일은 되살릴 수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이미지를 2x나 4x로 확대하는 기능, '가장자리 선명하게' 옵션, PNG·JPG 다운로드 모두 워터마크와 사용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유료 등급 없이 한 장이든 여러 장이든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