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N 정리·검증·압축하기
이 도구가 하는 일
JSON은 API 응답, 설정 파일, 데이터 교환의 표준 형식이지만, 대개는 빽빽한 한 줄로 도착합니다. 이 도구는 붙여 넣은 JSON을 일관된 들여쓰기와 줄바꿈으로 다시 써서, 중첩된 객체와 배열을 읽기 쉽게 만듭니다. 동시에 입력을 검증하고 키가 몇 개인지, 중첩이 얼마나 깊은지, 입력 크기가 얼마인지 알려 줍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API가 압축된 페이로드를 돌려줘 내용을 살펴봐야 할 때, 설정 파일이 파싱되지 않아 문제가 되는 문자를 찾아야 할 때, 또는 읽기 좋은 파일을 배포용으로 다시 줄이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설정에서 포맷됨과 압축됨을 전환해 상황에 맞는 쪽을 복사하면 됩니다. 디버깅과 문서용으로는 들여쓴 버전을, 전송이나 삽입용으로는 한 줄 버전을 쓸 수 있습니다. 이런 페이로드에는 두 가지가 거의 늘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액세스 토큰으로, JWT 디코더에 넣으면 읽을 수 있는 클레임으로 갈라집니다. 다른 하나는 exp나 createdAt 같은 에포크 초 필드인데, 타임스탬프 변환기가 실제 날짜로 바꿔 줍니다.
예시: 압축본에서 들여쓴 형태로
{"user":{"name":"Ada","roles":["admin","editor"],"active":true}} 를 붙여 넣으면, 출력은 user가 name과, 두 항목이 각자의 줄에 놓인 roles 배열, 그리고 문자열이 아니라 불리언으로 유지된 active: true를 담은 중첩 블록으로 펼쳐집니다. 그러면 점검 줄에 키 4개와 깊이 3이 표시됩니다. 필요하면 설정에서 압축됨을 골라 언제든 한 줄짜리 간결한 형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형식 참고 사항과 엣지 케이스
검증은 입력하는 동안 실행되므로, 빠진 쉼표나 닫히지 않은 괄호, 불필요한 마지막 쉼표는 파싱이 실패한 줄과 열로 표시됩니다. 표준 JSON 규칙이 적용되어 키와 문자열에는 큰따옴표가 필요하고 주석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JSONC 같은 형식은 통과하지 못합니다. 설정 파일에 주석이 꼭 필요하다면 대개 YAML을 택하게 되는데, 그 계열은 YAML ↔ Properties 변환기가 다룹니다. 큰 페이로드도 문제없이 정리되지만, 매우 깊거나 매우 긴 구조는 스크롤이 필요한 긴 결과가 됩니다. 숫자·불리언·null은 문자열로 바뀌지 않고 타입이 그대로 유지됩니다.